쇼와 21년(1946년) 창업자의 산﨑정이 “생소바”를 제조·판매한 이래, 우리 에치고 제과는, 면류·미과·떡·포장 미밥 등의 식품을 중심으로, 일관해 라고, 안심·안전,을 기본으로 한 맛있는 상품 만들기,를 사명으로서 사업 활동을 영위해 왔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상품 요구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현재에도, 정말로 맛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상품은, 손님에게 사랑받아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업 이래의 '이념'을 바꾸지 않고 시대에 적응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어리석은 일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새로운 가치'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우리는 사물의 원점(원리·원칙)에 돌아와 깊게 그 '진수'를 추구함으로써 거기에서 '새로운 가치'가 창조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문명의 발전은 눈에 띄는 것이 있지만, 그 최신 기술 중 하나 하나가 과거에서 쌓은 결과 창출된 것이고, 하루 아침에 저녁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특히, 기술입국 일본의 기술자들은 이미 발명되고 있는 물건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연구해, 그것을 「전혀 새로운 물건」으로 바꾸는, 이 반복에 의해 수많은 「이노베이션」을 일으켜 왔습니다. 그들은 때로는 발명가보다 사물의 원리와 원칙을 이해했습니다. 고기를 따뜻하게 하여 새를 알 수 있는 바로 온 고지신의 정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DNA」를 계승해, 「고객이 정말로 요구하고 있는 것」을 항상 추구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고객에게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서 세계에 없어서는 안되는 「비조나리 컴퍼니」를 목표로 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추가 지도 채찍을 드리도록, 마음보다 부탁드립니다.
대표 이사 사장
요시하라 타다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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